곡 쓰고 있는데 걍 이런 2-5-1 진행에서
Dm7 - G7(??) - CM7
탑노트를 F - F# - G 로 했거든?
그럼 도미넌트 코드인 G7(??)의 구성음이 G, B, D, F, F# 이 되는데 이건 뭐라고 불러야하냐 ㄹㅇ
듣기에는 충분히 해결감있고 도미넌트 같이 들리는데 걍 G7(M7) 이라고 해야하나
아님 super-ultra-뭐시기-lydian 느낌으로 G7(14)라고 해야하나...
곡 쓰고 있는데 걍 이런 2-5-1 진행에서
Dm7 - G7(??) - CM7
탑노트를 F - F# - G 로 했거든?
그럼 도미넌트 코드인 G7(??)의 구성음이 G, B, D, F, F# 이 되는데 이건 뭐라고 불러야하냐 ㄹㅇ
듣기에는 충분히 해결감있고 도미넌트 같이 들리는데 걍 G7(M7) 이라고 해야하나
아님 super-ultra-뭐시기-lydian 느낌으로 G7(14)라고 해야하나...
키가 C 겠지. 솔 시 레 파 아님? - dc App
C키 ㅇㅇ - dc App
내가 알기론, C7이든 G7이든, 마지막 네번째 7도음이 반음 내려와야 됨. 그런데, 너는 파샵을 써서 GM7 임. 즉, G키에서 1도음이란 거임. 토닉이란 거 - dc App
반음 내린 게 도미넌트 - dc App
그럼 위에서 썼던것처럼 파랑 파샵이랑 같이 쓴 코드는 이름이 없는건가 - dc App
그리고, 도미넌트 역할하라고 그 특정 한 음만 올린거면 다시 돌아올 때, 반음 내려줘야 전체 곡 구성이 안정적이게 되는 걸로 앎. 그냥 초등학교 음악 시간에 악보 봤을 때, 본 기억이 난 거임. - dc App
그리고, 곡 전체 멜로디를 만들고 나서 키를 정하셈. 멜로디 전체에서 파샵 들어가는 게 주기적이면 G키지 C키가 아님. - dc App
걍 파#을 텐션으로 쓴 느낌임. 잠깐 lydian에서 빌려왔다고 생각해도 되고 - dc App
도미넌트를 강회하려고 텐션 가져왔는데 토닉이면 문제 있는 거 아님? - dc App
오히려 도미넌트를 약화시켰네 ㅋㅋㅋ 암튼 이상한 코드구만 - dc App
근데, 선생님께서 말씀하시더라고 직접 쳐보고 맞으면 가면 된다. 이론은 이론일 뿐. 뭔진 모르겠는데, 불안한 느낌이면 쓰면 됨. 텐션 들어가면 소리가 예쁘게 나긴 함. - dc App
예압 개추 - dc App
뭔 소린지 모르겠어서 묻는데, 키가 뭐임? - dc App
F#이 다른 데도 기본적으로 들어가면 G킨데••• 만약에 거기만 넣은 거면, 구성음이 아니라서, 텐션 들어가야 하는 거 아님? 없는 소리지, 불협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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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에서 13이면 미 아닌가요? 파#은 14일것같은뎅... - dc App
탑노트라면 거의 탑라인(주선율) 같은 역할을 한다고 이해되는데, 음악들 들어보면 선율의 스케일과 코드가 일치하지 않는 경우는 종종 찾을 수 있으니 듣기 안 이상하면 이론적으로 신경 안 써도 된다. 기능적으론 F는 E로 가고 F#은 G로 가는 게 화성적이지. 다만 깔끔하게 가고 싶으면 탑노트는 다른 악기로 가거나 음역이 반음으로 부딪히지 않게 해야지.
꼭 그걸 써야하면 나라면 F 빼고 걍 G7 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