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가 있잖아
나무가 자라면서 가지가 뻗어나올 때
그 높이가 다 다르거든
어떤 거는 땅 가까이에서 분화가 일어나고
어떤 거는 쭉 뻗어 올라간 높이에서 가지가 뻗어나오거든.
각자 다 자기가 갈 길이 다른 거거든
높이 솟아 올라갈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가지도 있고
조금 자랐을 때 땅 근처에서 가지를 내고 잎사귀를 내는 가지도 있거든
그러나 이게 누가 잘났다고는 할 수 없지만
좀 늦게 뻗칠 존재들은
앞서서 뻗쳐나간 가지를 보면서
타산지석 공부도 되고 준비를 할 수도 있는 거라고
생각이 들더라고
내 존재의 주파수가 분명히 있을텐데
그게 세상 주파수하고 맞을 때
나도 가지를 내고 잎사귀도 낼 수 있을 거거든
그때를 기다리면서 앞서 살아가는 선배들의 모습을 보면서
내 때가 왔을 때 제대로 하기 위해
준비를 하면 되는 거 같아
사실 지금 환경이 불만이기만 한 것만은 아니거든
상대적 열등감 때문에 그렇지
사실은 나는 나만의 어떠한 확신이 자라나고 있긴 하거든
그러한 신념이 만들어지고 있긴 한데
그게 어떻게 실현이 될런지 그것은
도무지 상상을 할 수 없는 단계이기 때문에
그 지점에서 답답함을 느끼는 것이지
나무가 자라면서 가지가 뻗어나올 때
그 높이가 다 다르거든
어떤 거는 땅 가까이에서 분화가 일어나고
어떤 거는 쭉 뻗어 올라간 높이에서 가지가 뻗어나오거든.
각자 다 자기가 갈 길이 다른 거거든
높이 솟아 올라갈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가지도 있고
조금 자랐을 때 땅 근처에서 가지를 내고 잎사귀를 내는 가지도 있거든
그러나 이게 누가 잘났다고는 할 수 없지만
좀 늦게 뻗칠 존재들은
앞서서 뻗쳐나간 가지를 보면서
타산지석 공부도 되고 준비를 할 수도 있는 거라고
생각이 들더라고
내 존재의 주파수가 분명히 있을텐데
그게 세상 주파수하고 맞을 때
나도 가지를 내고 잎사귀도 낼 수 있을 거거든
그때를 기다리면서 앞서 살아가는 선배들의 모습을 보면서
내 때가 왔을 때 제대로 하기 위해
준비를 하면 되는 거 같아
사실 지금 환경이 불만이기만 한 것만은 아니거든
상대적 열등감 때문에 그렇지
사실은 나는 나만의 어떠한 확신이 자라나고 있긴 하거든
그러한 신념이 만들어지고 있긴 한데
그게 어떻게 실현이 될런지 그것은
도무지 상상을 할 수 없는 단계이기 때문에
그 지점에서 답답함을 느끼는 것이지
말씀하신대로 숲이 성장하는 단계별로, 고도별로 다양한 식물이 공생해서 자랍니다. 나무의 뿌리가 서로 붙어있고 미생물이 나무끼리의 소통을 도와줍니다. 때문에 숲 전체를 하나의 거대한 식물로 봐야한다는 학자도 있습니다. 그리고 식물의 특징은 잘 움직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유성생식을 하는 식물은 동물의 힘을 빌려 꽃가루 등을 전달해야 합니다. 그래서 가만히 있으면서도 동물에게 무언가를 나눠주면서 유혹하는 능력이 매우 발달되어 있습니다. 동물이 식물보다 우위이기만한게 아니라 식물이 동물의 행동을 유도하는 공생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식물이 동물보다 지구에 더 오래 살았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므로 식물이 지구의 오랜 주인입니다.
[기고] 숲의 천이에서 배우는 삶의 희망
http://www.signal.or.kr/news/articleView.html?idxno=10867
나도 너무 불안하고 초조하고 힘들고 고통스럽고 좇같다 실낯이 있으리라 생각하고 하고는 있지만 좇같다 외국애들은 이렇지 않다카던데 ㅋㅋ ㅎㅎ 니 글을 보니 나같은놈이 또 있긴 있구나 싶어 뭔가 의지도 되고... 동질감도 들고 그렇네 오늘을 충실하게 누리면서 즐겁게 보내자 좋은날 오겠지
나도 비슷한 생각을 많이 했다 우리는 다 각각의 씨앗이며 형태가 다르다는거. 어떤 씨앗은 열매를 맺고 어떤 씨앗은 높이 자라며 어떤 씨앗은 담장이 필요하고 그런거지. 불안은 나 자신이 어떤 씨앗인지 스스로도 모르는데서 온다. 자신이 어떤 형태의 씨앗이고 무엇을 해야하고 무엇이 필요한지, 무엇을 원하는지 잘 알고 나면 불안하지 않아.
글쓴이야 이런 생각을 하는 너한테는 행복해질 수 있는 능력이 있다. 넌 아주 영리하고 본질을 깨달을 줄 아는 사람이다. 꼭 행복해지길 바래.
고마웡^^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