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 음악이 내가 추구하는 음악이 아니라는 확신이 들 만큼

내 음악에 대한 철학이 확고해지면

그들과 나는 아예 다른 리그니까 상관을 할 필요가 없다는 거를 계속 인식하게 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