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음악이 담백하지가 않아
담백한 척만 되지
진짜 담백하지가 못하당게
느그 이런 거 느낄 수 있어?
나는 느끼거든
내 영혼은 경쟁심이 불편하거든
그러기 때문에 차트 음악은 나한테 그다지 와닿지 않는다?
걍.. 저쪽에는 저런 사람들이 살고
이쪽에는 이런 사람들이 사는 거지
나는 내대로 살고 ㅎㅎ
담백한 척만 되지
진짜 담백하지가 못하당게
느그 이런 거 느낄 수 있어?
나는 느끼거든
내 영혼은 경쟁심이 불편하거든
그러기 때문에 차트 음악은 나한테 그다지 와닿지 않는다?
걍.. 저쪽에는 저런 사람들이 살고
이쪽에는 이런 사람들이 사는 거지
나는 내대로 살고 ㅎㅎ
본인이 말하는 담백한곡 vs 차트 신경쓴 안담백한 곡 5곡씩 나열좀요
그랴 내 시간날때 올려볼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