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음악이 담백하지가 않아

담백한 척만 되지

진짜 담백하지가 못하당게

느그 이런 거 느낄 수 있어?

나는 느끼거든

내  영혼은 경쟁심이 불편하거든

그러기 때문에 차트 음악은 나한테 그다지 와닿지 않는다?

걍.. 저쪽에는 저런 사람들이 살고
이쪽에는 이런 사람들이 사는 거지
나는 내대로 살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