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노력한 게 있기 때문에 애착이 있을 수밖에 없어.

대신에 청취자ㅡ대중들은 객관적으로 듣지.

근데 연주자나 뮤지션들은 이걸 이론적으로 합리화를 하면서

대중의 판단을 무시하기가 쉬운 거 같아.

대중이 막귀라고 하면서 자기는 예술 한다구 착각하는 경우가 많은 거 같아.

진짜 좋은 음악이라면 사람들이 인정할 거다.

조회수, 댓글수, 다운로드수, 차트나 방송국, 광고주가 아니라

징짜 음악을 듣는 대중들이 감동을 받고 반응하게 될 거다.. 이 말이여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