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노력한 게 있기 때문에 애착이 있을 수밖에 없어.
대신에 청취자ㅡ대중들은 객관적으로 듣지.
근데 연주자나 뮤지션들은 이걸 이론적으로 합리화를 하면서
대중의 판단을 무시하기가 쉬운 거 같아.
대중이 막귀라고 하면서 자기는 예술 한다구 착각하는 경우가 많은 거 같아.
진짜 좋은 음악이라면 사람들이 인정할 거다.
조회수, 댓글수, 다운로드수, 차트나 방송국, 광고주가 아니라
징짜 음악을 듣는 대중들이 감동을 받고 반응하게 될 거다.. 이 말이여ㅋ
대신에 청취자ㅡ대중들은 객관적으로 듣지.
근데 연주자나 뮤지션들은 이걸 이론적으로 합리화를 하면서
대중의 판단을 무시하기가 쉬운 거 같아.
대중이 막귀라고 하면서 자기는 예술 한다구 착각하는 경우가 많은 거 같아.
진짜 좋은 음악이라면 사람들이 인정할 거다.
조회수, 댓글수, 다운로드수, 차트나 방송국, 광고주가 아니라
징짜 음악을 듣는 대중들이 감동을 받고 반응하게 될 거다.. 이 말이여ㅋ
근데 오래 묵혔다가 들으면 ㄹㅇ 조금은 객관적으로 들리지 않음? ㅋㅋㅋㅋㅋ 옛날 작업물 들으면 이불킥 ㅆㄱㄴ
묵히는 동안 내 실력이 좋아지면 이불킥하게 되지. 난 이글 쓴 거 내일 다시 읽으면 이불킥할거 같음. 지금도 개쪽팔림. 작갤 끊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