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겟노트로 가기 전에는

2도 이하로 계류하거나 순차진행이 많고

부분적으로도

타겟노트가 당연하고 명확하게 존재하는데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거기로 도달한다.

그래서 그때 카타르시스 한번씩 해소되면서

스트레스 완화 효과가 있는 거 같다.

타겟노트로 가는 라인의 모양이

조금씩 다르면서도 일관된 모습이 보이면서

묘하게 스토리가 탄탄하게 짜이는 느낌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