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이 가진 실력과 재능도 결국 알아봐주는 사람이 있어야 뜨듯이 아무도 못알아보고 묻히면 이도저도 아님 그래서 무명인들중에 숨은 실력있는 작곡가들이 많은거고 반면에 실력도 실력이지만 결국 주위에 발이 넓고 관계가 돈독해야지 뜨는 세상이더라 아니면 이도저도 아니고 열등감 시기질투만 생기고 잘나가는애들 비교하게되고 자기만 괴로워짐 음악에 경쟁심이라는게 들어가는순간 그냥 그순간부터는 음악이 아니게되는거임 진짜 지옥 시작임 나는 음악관련 전공 나온 모든 이들을 응원하고 싶음 결국 인맥이 있어야 여론몰이가 가능하고 자기가 만든 곡을이사람들이 듣기엔 대충 와... 좋다... 정말 쩌는곡이구나 이렇게 말해주는 사람들이 자기 주위에 많아야 한다는거 그래야 영향혁을 행사할 수 있고 조작이 가능하다는거
까보면 더러운 분야이기도 하지
자기에게 이득을 줄 자기 지인이 잘 되게 해주는 거, 결국에는 공과 사가 구별됨 없이 내 이득에 도움되는 사람을 밀어준다는 거, 뭐 전북 잼버리 탓할 게 하나 없지. 그게 나를 보여주니까.
나 같이 대쪽 같은 인간은 빈말을 못하지. 나 같은 외로울 줄 아는 인간이 공석에 있어야 세상이 깨끗해질텐데 죄다 그냥 서로 물고 빨고 사적인 정으로 연결이 돼 있으니까 지구가 이렇게 된 거 같아. 지구는 과연 누가 구할꼬.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