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은 야스에 대한 호기심과 기대감을 노래하니까
심장이 도끼도끼 하다는 가사 엄청 나오고

보이그룹은 야스를 밤새ㅡ도록, 일주일 내ㅡ내 해주겠다는 결연한 의지를 주로 노래함

근데 미치고 팔짝 뛰겠는 건 이걸 초딩들도 듣는다는 거지

사실 어른한테도 좋진 않다구 생각함.

특히 가정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은 음악에 영향을 많이 받을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