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분야가 그렇지만....
특히 음악계는 노력형보다는
기회주의자가 몇 배는 더 성공하고
몇 배는 더 소비가 잘 됨
물론 음악계에서 노력보다 더 중요한 게
스타성이긴 한데....
아무리 음악 잘 만들고 노래 잘 불러도
스타성 없으면 못 뜨는 건 당연한 거지만
일본 노래 하나 잘 베껴서 한곡갑 하는 애들 보면
그닥 스타성도 별로 없는 거 같더라~
스타성이 있는 재능충이라면
축제나 행사 같은데 나와서
다른 곡 부를 때도 존재감이 막 뿜어져 나와야하는데....
싱어송라이터 한곡갑들 잘 살펴보면
히트친 노래 딱 한 곡 부를 때
거기서도 중독성 있는 특정 구간 부를 때 빼면
존재감이 그냥 제로임
그냥 표절친 원곡의 특정 구간 멜로디가
워낙 중독성이 강하다보니깐 소비가 잘 되는 거 같음
같은 의미로 싱어송이 아니더라도
작곡가도 한곡갑들은 재능충은 없는 거 같음
레퍼럴이든 샘플링이든 오마쥬든 운좋게 하나 떴는데
다시 새로운 창작물을 제작 못하고
하다못해 자가복제조차 못하는 애들은
99% 재능 없는데 노력도 안하는 기회주의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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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진이 빌딩 샀더라 - dc App
당장 싱어송라이터 볼빨간사춘기나 안예은 같은 애들만 봐도... 얘네들이 음원으로 메가히트 치는건 한정적이지만 축제 같은 곳에서 라이브로 들으면 히트를 별로 못 친 다른곡, 뭔 곡을 들어도 존재감이 뿜어져 나오는데 대표적인 한곡갑들 보면 히트친 노래 딱 한곡, 거기서도 특정구간 부를 때만 존재감이 나옴... 이건 그냥 원곡의 힘이라고 봐야지~ - dc App
여물어 병신아 그냥
빠순년임? ㅋㅋㅋ - dc App
존나 공감돼서 개추 10번 눌렀다 - dc App
짤이나 계속 올려바바
생각을 해봐라~ 전문 작곡가든 싱어송라이터든 자기 노래 하나가 떳으면 물 들어왔을 때 노 젓는다고 인기 있을때 두번째 상품 낼려고 발악하는 게 정상 아니냐? 재능이 딸려서 새로운 좋은 멜로디를 빠른 시일안에 못만들겠으면 내가 이미 히트친 곡을 조금씩 짜깁기로 자가복제라도 해서 인기를 이어나가려고 할 거 아냐? 근데 그걸 못하고 싱어송라이터가 몇년동안 한곡갑+남의 노래 커버만 부르고 작곡가가 유튜버로나 전향하려 한다면 그 운좋게 히트 친 한 곡도 자기 머리에서 안나왔을 가능성이 매우 높지~ 내 사골을 우려먹는 건 가능해도 남의 사골을 우려먹는 건 진짜 도라이 아닌 이상 보통 쉬운 일이 아니거든.... ㅋㅋㅋ 누구누구라고 말은 안했으니깐 막 넘겨집지는 마라~ ㅎㅎ - dc App
체인스모커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