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드만 있는 요새 음악에
부족한 부분이 뭔지를 알고 있다고 생각해.

물론 나는 곡을 팔아서 돈을 벌 자격이 읎다.
돈을 벌 준비는 해본 적이 없기 때문이지.

내가 음악을 대하는 태도는 언제나 소리 그 자체를 구현하고
좋은 스토리를 구사하여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싶었지.

돈을 벌고 싶은 적은 없었드아.

작곡가가 되는 건 느그가 해.
나는 느그가 작곡이 더 잘 되게
내 아이디어를 공유해보는 것 뿐이니께!

난 돈 벌어다 주는 사람이 따로 있기 땜에 괜잖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