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살 돋지 않아?

그리고 야스 타령은 넘 지루하지 않냐?

이제는 다 안다 사람들이.

멜로디에서 작위적인 느낌을 느끼고 있어.

그래서 리듬으로 넘어간다는 게 야스로 간 거지.

왜냐하면 리듬에다가 실을 수 있는 메시지가

야스 밖에 생각이 안 나니까 그러는 거 아니냐?

야스 아니면 춤출 일이 없는 세상이니께?

잼버리도 기어코 콜로세움에 데려다놨잖아.

꼼짝못하게 하고 유치한 공연 보게.

그거 가수 애들도 싫어서 하는 공연 ㅋㅋ

화면 가운데 잡힌 건 신나하는 애들 뿐이지.

그 뒤에 보면 멍때리는 애들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