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래 나오기 전에 나는 '내 여자친구는 음악이다"라는 말을 친구들한테 하고 다녔고 이 문구를 온라인 게시판, SNS, SNS, 메신저 프로필소개인가에 썼었는데 이 노래 들으니까 그 생각이 났다. 그런데 그 글 썼던게 검색이 안된다. 분명히 쓰긴 썼었다.


영상이 재밌긴한데 사도마조히즘은 내 취향이 아니라 좀 기괴하고 무섭다는 느낌이 약간 들더라.


그런데 당시에 내가 관심있던 훌륭한 여자분이 이쪽 취향이었다.


나는 성취향 평범한 이성애자인데 개인적으로 머리 속이 너무 복잡해서 성취향 특이한 사람은 만나고싶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