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널리스트'-'열정 같은', 비슷한 듯 다른 기자 영화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09&aid=0003000923&spi_ref=m_entertain_twitter
트위터인가 디씨인사이드에 사생팬이 스토킹하던 실력으로 기자가 되어 비리를 밝힌다는 이야기 적은 적 있다." - 2015.2.20. 씀
"사생팬 드라마 <그녀의 사생활> 방영 중인가보다. 몇 년 전에 연예인 스토킹하던 사생팬 학생이 나중에 훌륭한 기자로 성장하는 성장 소설, 영화 있으면 어떨까 한 글 썼던 적 있다. 기자가 연예부냐 정치부냐에 따라 장르가 달라진다." 2019.4.25. 씀
<그녀의 사생활>
https://tvn.cjenm.com/ko/herprivatelife/
티비 안봐서 아직 못 본 드라마. 기본적으로 소설이나 드라마, 영화라는 장르는 남의 생활을 전지적 시점으로 엿보고 엿듣는 이야기로서 어찌보면 관음증을 충족시키는 매체다. 연예인 사생팬도 솔직히 좀 한심한 것 같기도 하다. 한국 출생율이 세계 최저고 당연히 청년들도 연예 못하는 비율이 세계 최저일 것이다. 그래서 이런데서 억압받는 리비도로 유사 연예 대행을 해주는 연예산업, 아이돌 산업이 커지는데 수혜를 입었다. 예술작품 감상도 중요하지만 직접 창작하려고 노력하는 것도 훌륭하다. 또 연예인 따라하는 것도 좋지만 근처의 실제 친구를 사귀는 것이 더 현실적이고 교감이 된다. 아이돌은 말 그대로 우상이고 쉽게 말하면 그림의 떡이다. 그냥 모니터 속의 빛이거나 하늘 높이 멀리서 빛나는 별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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