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음반 기획 실마리: 베스트셀러 책, 영상, 시사 관련 음반
드라마 OST처럼 영상화되지 않은 베스트셀러나 스테디셀러의 각 장, 주제, 캐릭터별로 음악을 만들어 앨범으로 발표된 적이 있었을 것이다. 종교 경전 관련 음악은 많다. 예를 들면, 삼국지같은게 스테디셀러인데 이거를 노래나 배경음악으로 만드는거다. 유명 소설을 모티브로한 노래는 많기는하다.
아니면 영화, 드라마를 감명깊게 봤다면서 관련 노래를 저작권, 상표권 피해서 그냥 발표하면 된다. 예를 들면 요새 방영 중인 오펜하이머, 더문, 바비 관련 노래를 법적 문제 없게  비공식적으로 연관되게 만들어 묻어가는 것이다.
아니면 외국과 정상회담이나 A매치 경기 시기에 축하음악, 정견 발표 음악, 정치 풍자 음악, 경기 응원가 등을 발표할 수 있다. 큰 사건, 사고 기념, 추모곡은 많이 발표되었다.
기후위기 관련 노래를 기후나 계절, 날씨에 맞게 발표할 수도 있다. 아니면 태풍이나 폭염에 관련 대피방법 홍보 노래를 만들 수도 있다. 외국은 폭염에도 이름을 붙이고 있다고 한다.
아무튼 음악같은 예술은 사회 분위기도 중요하다. 밀물 들어올 때 노 저으란 이야기도 있다. 검색엔진 우선 순위 분석도 중요하다. 주류 상업 음악 기획자들은 검색엔진 키워드나 빅데이터 키워드를 보면서 트렌드에 맞춰 노래를 기획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