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은 애니메이션에 진심이라 마우스에도 부드러운 효과를 주기 위해 가속방식을 채택함. 적응하거나 소프트웨어 깔면 문제가 안되는데 불편함.

 

체급이 있는 미디 컨트롤러 (건반) 연결 간헐적으로 건반의 전원이 끊기는 문제가 있음. 제품 문의 결과 os 에서 주로 발생하는 이슈라고 답변. 아마 전력공급 관련 문제로 보여서 따로 전원 어댑터를 구매하면 해결될 가능성이 높음.

 

NTFS 호환 문제 (유료 소프트웨어 설치하면 해결) 그리고 ExFAT 으로 맥에서 파일을 옮기면 윈도우에서 확인 이상한 파일들이 생성되어 있음 (삭제해도 문제없음, 맥에서 파일 이동할 자동으로 생기는 시스템파일) 문제는 아닌데 불만

 

고장 수리가 매우 어려움. 인텔맥 같은 경우는 그나마 램이랑 스토리지 교체가 가능하지만 분해가 난해함. 아이맥 같은 경우는 잘못 분해하다가 액정파손되면 수리비 100만원정도 나온다. 애플실리콘 같은 경우는 모든 부품이 메인보드에 일체형(SOC 방식) 이라 효율은 좋은데 확장이 불가능함. (또라이들은 편법으로 업그레이드 하던데 거의 전문가 수준이라 일반인들은 불가능) 게다가 어디 하나 고장이 나면 일체형이라 전체를 바꿔야 . 자체가 안정적이라 고장률이 낮긴한데 취향이겠지만 개인적으로 부분 가장 불만임. 이거때문에 윈도우로 갈아탈까 수백번 고민함.

 

대부분의 전문 소프트웨어는 윈도우보다 안정적으로 지원이 되는 반면 게임 지원은 매우 빈약하다. 애초에 맥은 작업자들에게 최적의 환경을 갖춘 os

 

작업자에게 최적의 환경을 갖춘 os인건 사실이지만, 돈이 없는 경우 치명적인 문제가 있음. 기기도 비싸지만 전문 소프트웨어나 플러그인 가격도 매우 비싼데 호환성이 낮아 크랙 프로그램이 적다. 아예 없는 아니지만 윈도우는 거의 대부분의 소프트웨어 크랙이 존재하는 반면 맥은 50프로 미만이라고 보면 안그래도 크랙이 적은 편인데 애플실리콘은 더욱 없음 체감 30~40프로 정도 크랙 존재. 전문가라면 문제는 아닌데 취미로 작곡하는 사람이나 학생한테는 문제가 있다.

 

이거 말고는 윈도우보다 아쉬운게 없음. 결론은 어느정도 있고 전문적으로 음악하는 사람이라면 맥이 퍼포먼스가 나올 확률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