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린이인데, 나는 보통 악기4개 쓰니까 보컬까지해서 트랙이 5개에서 추가로 악기 2개 더쓴다하면 7개정도? 나오는데
작갤에서 보니까 보통은 15~20개정도, 프로들은 80개 이상도 간다 하더라고
다른 사람들 작업하는거도 보니까 트랙이 확실히 10개 이상은 되는 것 같고
근데 어떻게 그렇게 많이 나오는거임? 악기를 그만큼 많이쓰는거임?
작린이인데, 나는 보통 악기4개 쓰니까 보컬까지해서 트랙이 5개에서 추가로 악기 2개 더쓴다하면 7개정도? 나오는데
작갤에서 보니까 보통은 15~20개정도, 프로들은 80개 이상도 간다 하더라고
다른 사람들 작업하는거도 보니까 트랙이 확실히 10개 이상은 되는 것 같고
근데 어떻게 그렇게 많이 나오는거임? 악기를 그만큼 많이쓰는거임?
샘플링?
레이어링 , 퍼레럴 컴프레싱 , fx 뭐 그런거
보컬만해도 최소 5.6개는 쓰임 결국 메인이 되는 라인을 어떻게 살리고싶은가에서 트랙수가 늘어나는 거
kpop만 해도 보컬트랙 빼고 한 100개는 될걸? 4마디마다 이어캔디 넣고 fx 처바르면 글케 됨... 미디 입시하는애들 입시곡은 200트랙 되기도 해 - dc App
신스,플럭,패드같은거 레이어하면 4,5개씩 레이어하고 메인보컬+화음,코러스하면 8~20개 쌓이고 샌드트랙,그룹트랙,드럼트랙(퍼커션 합치면 20트랙),fx트랙 음청 많고...그렇게 200개 300개도 쌓이는거지 뭐... - dc App
아직 꽉 찬 소리에 대한 개념이 없는 듯
맞음...내가 작곡한 것들은 소리가 너무 빈거같은데 트랙 늘려서 해결할수있나
무작정 늘리면 안 되고 ‘진중한 소리’에 대한 감각이 생겨야 함 그러면 트랙 수나 다른 건 다 2차적인 문제임 난 적으면 50개 많으면 100개 정도 나옴
프로 급 퀄리티 못 내는 상태의 문제가 “여러 문제점이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는 것”임 트랙 수, 믹스 밸런스, 소스 선택, 장르 이해, 곡 성격 파악 다 같이 발전해야 함
ㄴ 그런것들을 발전시키려면 결국 계속 만들어보면서 공부하면서 성장시킬수밖에 없는거지?
계속 만드는 시도 정도는 내가 안 말해줘도 이미 하고 있을 거라 생각하는데 내 생각엔 음악관을 처음부터 뜯어 고쳐서 재정립하는 게 중요한 상태에 있는 게 아닐까 싶음
악기를 80개 쓰면 죧같은 음악이 되겠지 단순하게 보자 1. 레이어 2. 같은 악기로 다른 이펙터를 먹이기 위함 3. 같은 악기에 같은 소리라도 로우미드하이 조절 즉 사운드를 위해 등등 근데 이 세개도 결국 비슷한 얘기들이긴하다
트랙수가 아니라 귀가 트여야된다니깐 트랙을 3개 쓰든 5개쓰든 1개를 쓰든 원하는 소리가 나기만 하면돼
이건 말로 들어서 이해안됨.. 왜 트랙이 많아지는지 직접 프로젝트 보고 들어야 이해됨
그냥 카피프로젝트라도 직접 돈주고 사서 열어보는게 제일 빠를듯
트랙수에 왜 얽매냐... 하다보면 본인 필요에 의해 늘어날 거다
트랙수가 절대는 아니긴 한데 그냥 딱 들어보면 허전한 거 느끼지 않냐? 음악도 별로 안 듣는 놈 같은데 왜 작곡을 하려고 함
트랙수 집착 ㄴ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