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이 말하시길


80~90년대에 재능있는 프로듀서가 묻히는 일은 충분히 가능했던 일인데


요즘엔 유튜브, sns, 사클같은게 있어서 


정말 재능있고 잘하는 프로듀서면 막귀들이 많은 우리나라에서 인정받지 못하더라도 외국 작업하면서 충분히 돈 벌 수 있다고 하더라



그리고 개웃긴게 고등학교 공부 하기 싫은데 대학은 가야겠는 케이스가 대중음악이 재미있으니까 그거 한다고 나서서 설치는데


이런애들은 크게 잘되는 경우가 없고.


선생말로는 크게 두 부류가 프로듀서로 성공하는데


1. 음악과 무관한 과로 대학 나쁘지 않은 곳 나온 애들이 적성을 늦게나마 찾은경우


2. 그냥 다른 재능이 ㅈ도 없고(공부머리 etc) 음악적 재능으로 스택 몰빵한 경우



반대로 말해서 실패하는 부류는


1. 재능이 없는데 음악하는 부류


2. 뭘 해도 노력을 안해서 망하는 부류


라고 함 


뭔가 작곡갤 보면서 느낀게 그대로 느껴져서 신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