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감 영상을 레드컵 이슈 때 부터 봐오고 있다.
이 분이 학생들을 생각하는 마음이나 작곡가로써의 책임감은 최근 영상 몇개만 봐도 알것이다. 항상 앞에서 싸우고 교육에 진심인 사람인거 같다. 그래서 인지 감성사운드도 억대 매출을 찍으며 자리를 잘 잡아가고 있는거 같다.
미감을 욕하는 사람들은 이유가 뭘까?
갤러리 글들을 읽어 보며 몇가지 모아봤다.
1. 히트 댄스곡을 쓰지 않은 작곡가가 히트곡 쓰는 강의를 한다.
2. 레드컵 저격으로 떡상하기 시작한 채널이라는 인식이 강하다.
3. 어그로성 영상을 너무 많이 올린다. 의도 적으로 반대 의견을 가진 사람들과 싸우려는듯..
4. 믿음이 가지 않는 말투와 비주얼
이정도가 있겠다.
감성 사운드 발전 방향 첫번째
위의 이유들 중 몇가지는 감성사운드의 얼굴 마담을 바꾸면 해결된다.
미감은 레드컵 영상때 하나의 채널을 밟고 올라선 사람이라는 부정적 이미지가 크다.
맨날 쓰고 나오는 모자와 코맹맹이 소리 솔직히 신뢰감이 잘 안간다.
미감은 댄스 히트곡이 없다.
아무리 교육 내용이 좋아도 앞에서 홍보를 하는 사람이 (실제 수업은 다른 pd가 함) 저런 이미지를 가지고 있으면 신뢰가 가지 않기 마련이다.
두번째
어그로성 영상 자제
감성사운드는 어느 정도 좋은 이미지를 확보하고 잘 되어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계속 조회수도 얼마 안나오는데 200만원 이하 스피커 영상, 고소 영상 등 너무 공격적인 영상들이 많이 올라온다.
회사 이미지 보다 몇 만회도 안되는 유튜브 조회수가 더 중요한가?
영상에서도 스피커 영상의 의도는 영상 내용에 반대하는 사람들이 반대 댓글을 달고 이슈가 돼 조회수를 높이기 위해서라고 언급한적 있다.
(반대 의견을 악플이라고 칭하는것도 이해가 안간다...)
어쨌든 교육 사업인데 이러한 영상들이 회사에 대한 긍정적인 영향을 주지 않는다. 악플? 무시하면 되고 고소는 뒤로 조용히 하고 고고한 학처럼 좋고 긍정적인 영상들만 올려도 충분하다. 지금은 어그로를 끌 시기는 지난거 같다.
정리를 하자면 회사가 전문 경영인에게 사장직을 맡기듯 미감님은 교육에 전념하시고 신뢰감을 줄 수 있는 외모와 말투 경력을 가진 프로듀서가 감성 사운드 얼굴 마담을 하는게 맞는거 같다.
이 분이 학생들을 생각하는 마음이나 작곡가로써의 책임감은 최근 영상 몇개만 봐도 알것이다. 항상 앞에서 싸우고 교육에 진심인 사람인거 같다. 그래서 인지 감성사운드도 억대 매출을 찍으며 자리를 잘 잡아가고 있는거 같다.
미감을 욕하는 사람들은 이유가 뭘까?
갤러리 글들을 읽어 보며 몇가지 모아봤다.
1. 히트 댄스곡을 쓰지 않은 작곡가가 히트곡 쓰는 강의를 한다.
2. 레드컵 저격으로 떡상하기 시작한 채널이라는 인식이 강하다.
3. 어그로성 영상을 너무 많이 올린다. 의도 적으로 반대 의견을 가진 사람들과 싸우려는듯..
4. 믿음이 가지 않는 말투와 비주얼
이정도가 있겠다.
감성 사운드 발전 방향 첫번째
위의 이유들 중 몇가지는 감성사운드의 얼굴 마담을 바꾸면 해결된다.
미감은 레드컵 영상때 하나의 채널을 밟고 올라선 사람이라는 부정적 이미지가 크다.
맨날 쓰고 나오는 모자와 코맹맹이 소리 솔직히 신뢰감이 잘 안간다.
미감은 댄스 히트곡이 없다.
아무리 교육 내용이 좋아도 앞에서 홍보를 하는 사람이 (실제 수업은 다른 pd가 함) 저런 이미지를 가지고 있으면 신뢰가 가지 않기 마련이다.
두번째
어그로성 영상 자제
감성사운드는 어느 정도 좋은 이미지를 확보하고 잘 되어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계속 조회수도 얼마 안나오는데 200만원 이하 스피커 영상, 고소 영상 등 너무 공격적인 영상들이 많이 올라온다.
회사 이미지 보다 몇 만회도 안되는 유튜브 조회수가 더 중요한가?
영상에서도 스피커 영상의 의도는 영상 내용에 반대하는 사람들이 반대 댓글을 달고 이슈가 돼 조회수를 높이기 위해서라고 언급한적 있다.
(반대 의견을 악플이라고 칭하는것도 이해가 안간다...)
어쨌든 교육 사업인데 이러한 영상들이 회사에 대한 긍정적인 영향을 주지 않는다. 악플? 무시하면 되고 고소는 뒤로 조용히 하고 고고한 학처럼 좋고 긍정적인 영상들만 올려도 충분하다. 지금은 어그로를 끌 시기는 지난거 같다.
정리를 하자면 회사가 전문 경영인에게 사장직을 맡기듯 미감님은 교육에 전념하시고 신뢰감을 줄 수 있는 외모와 말투 경력을 가진 프로듀서가 감성 사운드 얼굴 마담을 하는게 맞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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