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개띵곡 잘만들었네 하면서 꿀잠자고 다음날에 노래듣는데 ㄹㅇ 너무 유치해서 오글거릴정도임 ㅈㄴ 우울함..
지금 음악 2년째 하는중인데 선생님중에서 유명한분 에게 레슨받았음. 근데 셈이 질문해도 잘모르시고 바빠서 수업 빠지신적도 많고 수업은솔직히..가격 40만원인데 그값을 못한다는생각이들긴했어.. 나는 빚까지 지면서 수업 안끊어지려고 열심히 새벽일하면서 작업 열심히 했다고 생각했어 근데 갑자기 든생각이 여태까지 선생님 탓 하긴했지만 내가 재능이 없는데 꾸역꾸역 하는걸까 싶음.. 2년이면 손을 떼는게 나을까? 아니면 좀더 해봐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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