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개띵곡 잘만들었네 하면서 꿀잠자고 다음날에 노래듣는데 ㄹㅇ 너무 유치해서 오글거릴정도임 ㅈㄴ 우울함..
지금 음악 2년째 하는중인데 선생님중에서 유명한분 에게 레슨받았음. 근데 셈이 질문해도 잘모르시고 바빠서 수업 빠지신적도 많고 수업은솔직히..가격 40만원인데 그값을 못한다는생각이들긴했어.. 나는 빚까지 지면서 수업 안끊어지려고 열심히 새벽일하면서 작업 열심히 했다고 생각했어 근데 갑자기 든생각이 여태까지 선생님 탓 하긴했지만 내가 재능이 없는데 꾸역꾸역 하는걸까 싶음.. 2년이면 손을 떼는게 나을까? 아니면 좀더 해봐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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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살 전에 음악 관련된 활동을 하긴 했음? 곡이나 까고 말하던가
실력이되야 활동을하든말든하지;.. - dc App
무슨 질문을 했길레 모름?
그냥 사운드 디자인 어떻게하는건지 물어봄 - dc App
취미로하는건 어때? 일단 취업하고 남는시간에 하는거도 괜찮아 일단 생활이 되야 뭘 하지
ㅇㅈ - dc App
그리고 투잡하면서 성공한 작곡가들도 많음 일단 안정된 생활이있어야 즐길수있음 돈이 안벌리고 음악으로 생활할려하면 어느샌가 음악이 스트레스가 되고 싫어질 확률이 매우높아ㅓ
ㄹㅇ 맞음 지금 스트레스만 너무쌓인상태임 대출은 150만원 밀렸는데 결과가 없으니까 현타옴.. - dc App
ㄹㅇ
혹시 누구한테 배운건지 알려줄수있삼? 레슨때 좀 피해가게 ㅋㅋ 근데 뭔가 해결이안되면 다른 레슨을 찾아보는것도 방법이고 사실 답은 본인이 알고있다 생각함 진짜잘만들면 언제들어도 좋아야하고 오랜만에 들어도 와 내가 이걸만들었어? 이런 느낌이 들어야지. 레슨을 바꿔보는것도 음악을바라보는 시야나 시선이 바뀔수있어 그거로인해 곡도 아예 바뀔수있고
그리고 주식이나 음악을 빚져서 하는건 열의가 있다고볼수없고 바보같다고본다 무슨 음악을한다고 빚을지니 요즘세상에... 옛날도 아니고 빨리 일이라도 시작해라 나이어리면 투잡으로 가야한다 음악은 특히 한국서는 더더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