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세명한테 받아봤는데 다 자기 음악취향 버릇 은근히 강요하고 내 스타일대로 만들어가면 은근 불쾌해하고 틱틱거렸음 레슨 점점 성의없어지고 내가 눈치없는거냐?
래슨선생이랑 음악취향 다르면 관두는게나음?
익명(118.235)
2023-08-27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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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mOS가 나음
armOS 쓰셈
음악쪽에 교인들 비율이 상당히 높다. 화성학 책에도 성가 인용한 책이 많다. 교회가 음향기기 구매력도 높다. 나 고등학생 때는 뉴에이지 음악이 사탄음악이라고 가르쳐주신 음악선생님도 계셨다. 학교 대항 합창대회에 우리반이 나갔는데 찬송가 불렀었다.
그런데 내 생각에는 음악은 종교보다 역사가 길지 않나 싶다. 동물 울음소리, 새소리, 풀벌레 소리, 원숭이 울음소리 때부터 시작했기 때문에. 그리고 음악 자체가 구분보다 경계를 애매하게 하는 경우가 많다. 장르 구분도 수학처럼 규칙이 엄격한게 아니고. 가사도 시라서 수학 공식과 달리 애매하고 듣는 사람마다 해석도 다양하다. 그리고 다른 문화나 음악과 잘 섞이는 편이다. 음식도 비슷한 면이 있다.
뭔가 불편해지면 바꾸는게좋지 근데 레슨 진짜 많이 거쳤지만 본인스탈이.당연히 나올수밖에없음 근데 그걸 강요하거나 피드백을 잘못되었다고?하면 문제가있지 음악은 정답이 없으니 근데 레슨생이 진짜 본인이 많이 산으로 간 작업물을 들고간거면 틱틱거릴수있지 말이안되는음악을 하고있으니꺼 그래서 작업물 들어보고 레슨받는게좋긴하지
보컬이든 작곡이든 실용음악과든 다.똑같아 실음과가도 교수진들이재즈가 본업이고 취향이면 학생들도 억지로 배워가지 펑키한밴드음악이 본업인 교수진들이면 앙상블수업이 다 펑키밴드 카피위주지 그래서 취향이 좀 중요해
무슨장른데그러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