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요즘 여기 글 잘 안 쓰는 거는

더 부흥하라고 걍 두는 거야.



명반곰 얘는

나이를 더 먹어서

슬슬 이런거 안할 때도 된 것 같고



날씨 좋아지거나

가을되면 다시 돌아와 걱정말고



예당아저씨는

부흥 조짐이 보이면

일부러 손을 안댐.



임윤찬 저 새끼는

우승 직후에 내가

마이너 갤러리 가서

흥갤 메이저로 넘어가기 전까지

완장질 삭제짓 하지 말라고

그렇게 알려줬는데 무시 하더라.



결국

2년도 안되서

메이저 갤러리에만 글이 몰리는 구조야.



서로 조작하고

념글 보내고 끌어 내리고

조작질 하고 여론 조작 해봐야.



결국 진짜 후기

혹평이던 호평이던 

진짜 후기나 정보는

모조리 메이저 갤러리 여기만 넘치게 되는 구조야.



마이너 파서 도망한

그랜드 피아노 갤러리 애들도 사실 마찬가지지.



니네 본연의 갤러리 입지는 좁아졌고

메이저 갤러리는 크게 부흥해 있고



예당아저씨 (예당아저씨 음악이야기 책 두권 쓴 사람)

이 사람은 여기저기 방송 출연하고, 라디오 출연해서 엄청 유명해 졌고

한경이랑 예썰의전당 저기는 내가 섭외 일부러 거절한 거고,



나는 그게 컨셉이야.

거절로 더 유명해짐.



보고 싶으면

독주회 와서 날 찾아라. ^^.



그리고 완장 줌마씨 들은 말이야.

클래식 공부해라.

찬양질 해봐야. 아무도 안 알아줘. 인생 낭비하는 짓.



나중에

친구들이 애 8살 10살 이렇게 있는데

암 걸리고 죽고 그런거 옆에서 보면



예당아저씨 책 바로 생각날 꺼야.

꼭 명심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