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 보내준다 해놓고 보내준 적이 한 번도 없음 다음날이나 다다음날 물어봐야 그날 옴

근데 결과는 마음에 들면 그냥 죽닥치고 있어야 되는 부분?

내 돈주고 맡긴건데 내 노래라 뭐라 말도 못하겠고 그냥 언제 받을 수 있냐고만 하는 중ㅇ인데 ㅈ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