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프티 사건으로 말잘하는 작곡가 정도로
미친감성이라는 유튜버 봤었는데
갑자기 고소거리길래 눈팅 약간 해본 수준의 생각임
지나가는 사람 느낌에는
1. 미친감성에 대해 무슨 안 좋은 말만 하면
고소드립치시던데
좀 오버하는 것 같음
2. 교육에 법칙이라고 쓰는 부분이나 뭐나
과대광고로 볼 여지가 있음
3. 자꾸 자기의 무슨 법칙이 맞다고 수업을 들어야 알기때문에
수업을 듣지도 않는 사람들이 뭐라한다? 악플러 금융치료 먹어라?
물건을 꼭 사야 비판할수있다는 발언은
고객 컴플레인과 혼동한다는 느낌
일반 사람이 과대광고라 느끼는 건 별개 문제임
4. 자기 수강생 중 수업 듣고 작곡 잘하는 학생이 있다는 둥 하던데..
고졸 중에서 잘된 사람 있고 좋은 대학 간다면
공교육이 대단한거임?
논리의 허점 투성이가 많음
추가) 한국은 공산당이 아님
민주주의에서 자기 의견을 말하는데
법 운운하면서 악플러금융치료 남발하고 그러는데
진짜 심한 애들이나 잡히지
대부분 혐의 없음임
지금 뭐 쫄고 그럴 사람 있을거 같은데
그럴시간에 마케팅 수준을 넘어서
사교육 과대광고 쪽으로
신고 넣고 행동으로 보이면 됨
근데 과대광고 신고 넣었는데 이미 각하먹었다함 그래서 답이 안나오는거지 ㅇㅇ
그럼 신고를 ㅈ같이 했나보네 단톡파서 증거 모아서 해야지 니들 업계 보호하려면 보니깐 보컬 까면서 가수는 미디 배워야 한다고 한다는 둥 남을 비하하면서 자기 수업 광고를 하는 부분도 있고 문제로 보이던데...
지금 사기죄로 고소한다는 애가 할 수 있는건 이미 다 해봤을걸? 한동안 뭐 했다 글 엄청 올라왔었음 당장 가장 큰 문제는 밖에서는 난리인데 미감 걔 수강생 중에 도와주는 애가 없다는 거일꺼임
100~200만원 사교육 받는 곳에서 굳이? 그게 문제라고 지적하는 사람을 편들까? 그럼 미친감성하고 vs 한명 싸움이네 ㅉㅉ 그럼 무조건 공룡이 이기지 단톡파서 결집을 해야할것같은데.. 저게 어떤 구조로 돌아가는 지 감은 옴
오해하는데 계약으로 강의 내용을 말을 못하게 해놔서 그렇지 수강생들한테도 강의 비판이나 응원 메세지를 받고 있음, 그러나 그 계약이 발목을 잡는 것은 사실임. 자신도 법적문제에 휘말리기는 꺼려하고... 그런 것은 이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