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삼님인가 이글이
작곡뭐 사이트에
있는 글이 길래 가서 정독하니
대체 저게 뭐가 문제임???
자신이 살면서
음악에 법칙거리는 놈들을보고
99.9% 사기꾼이라고 본다는데
주어도 없는데 찔렸는지...
그걸 보고 바로 영상만들어
자기 저격한거냐고 고소드립치는
미친감성님아..
또... 자나가는 사람들이 저 봉삼이라는 편들까봐
저 봉삼이라는 사람이 말한거
자긴 관심도 없고 좀 읽다 안 읽었다 하면서
글 내용은 대충 보여주고
그글 댓글에 자기 조금만 편들면 찾아 읽는 미친감성님아...
본인은 노이즈 마케팅이라 생각하는 지
저 영상에 온통 자기 수업 광고하는 미친감성님아...
님 과대 허위광고로 보인다니깐요????
증거?
비포 에프터 ?
(자신들의 규칙을 이해하면)
누구나 단기간에
저 정도 변화 할 수있다고???
(심지어 본인 음못알은 저 학생 비포나 에프터나
둘다 듣고 싶은 노래는 아니라서 변화 잘 모르겠음)
'비포 에프터' 변화 보여주고
'단기간',
'다른사람',
'놀랍다' '변화'
이런식으로 광고하는거
어디서 봤더라???
sns 다이어트 광고 팔이와
비슷하다 ㅅㅂ ㅋㅋㅋㅋㅋㅋ
비포에프터, 단기간, 놀라운 변화, 후기, 주변 반응 등
전형적인 sns 다이어트 광고와 플롯이 비슷하다 ㅋㅋㅋㅋㅋ
개개인 노력, 재능, 시작의 다름 등은 배제한체
자신의 음악 2탄인가 머시기 들으면
누.구.나 단기간에 놀랍게 달라진다라...
대단하다....
단기간에 누구나 할수 있다고 광고하고
수업에 잘 못 따라 오거나 발전 없는 학생 들에겐
'노력이 부족했다'거나 '니가 이해를 못했다' 거나
온전히 학생 개인 문제로
치부하는 것 아니겠죠?
(수정)
그리고 음악에 법칙 단어가 쓰인다면서
변명으로 기사 캡쳐 뜨면서
왜 '장르엔 특정 법칙이 있다' 기자 말한 제목을 인용하시나요?
제목 - (보그) 패션쇼 음악의 법칙
내용 - 토론하거나 패션쇼 음악에 대한 생각등을 나열한 기사
제목외에 내용은 법칙이라는 단어 1도 안 들어감
제목 - 영화음악의 법칙
내용 - 영화음악의 길이 '5분의 법칙'
즉 런닝 타임에 대한 내용이지 작곡의 법칙은 1도 안들어감
좀 '법칙' 제목만 따지 말고 내용도 따시지?
미감이 저거 다 사기냐고 예를 든 법칙은 비유적인 표현이지만, 그가 말하는 법칙은 수학적 발견임을 강조하여 사전상 의미의 법칙으로 어필하고 있다. 이게 잘못이냐 아니냐는 판사가 판단하겠지만, 분명한 건 미감이 말하는 “법칙”은 비유적 표현으로 말하고 있지 않기에 이 논란이 발생하고 있는 거지.
좋은 분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