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에서 쏟아지는 앨범이 많고 앨범 커버도 다 붙어있다.


전세계의 앨범 커버 디자이너 인터뷰와 비평을 하는 전문 잡지 어떨까?


아니면 기존 잡지에서 연재 기사 방식으로라도.


어제 KIAF, 프리즈 서울(Frieze Seoul) 보다가 떠오른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