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에서 기장 부기장간 대화에 존댓말 때문에 실제 사고가 나서 전문가들이 반말 쓰라고 권장해서 그렇게 바뀌었다고 <아웃 라이어>란 책에 나온다.


2002년 월드컵 때 히딩크가 나이 많은 선배가 갑질해서 후배들이 불리하다고 반말쓰게 해서 좋은 성적이 났다.


그 후론 어떻게 됐는지 모른다.


한국에서는 싸우자고 할 때 반말을 쓰게 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일터에서는 상사가 어려도 존댓말을 쓴다.


야자타임이란게 있고 군대에서 야자타임 반말 때문에 소송 사건이 난적도 있다.


토크쇼 프로그램 중에서 고등학생 복장하고 반말 하는 거 있던데 이름이 뭐더라.


티비를 안봐서 모르겠다.


나는 존댓말이 좋은지 나쁜지 아직 깊이 생각해보지 않았다.


국문과 교수 강의 들어보니 고대 한국어에는 존칭 단계가 2,3단계였다가 5,6단계인가로 늘었다가 요새 다시 하오체 등은 안쓰는 등 줄어든 상태다.


상대높임법도 있다.


그리고 요새 상점 판매자들이나 전화상담원이 이 상품은 할인 중이세요라는 식으로 과도한 높임법을 쓰고있는데 문법 파괴이긴 하지만 이것도 엄연한 현실 한국어의 일부로 봐야한다는 입장이라더라.


로마자 문화권에서는 성별, 대소문자, 관사, 억양, 성조, 다이아크리틱, 부수 등이 더 있기도 하다.


그래서 로마자 문화권에서 에스페란토어도 생겼다.


그밖에 소수만 쓰는 인공어를 개발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l8vtZb2WpQ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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