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마을에 무화과를 파는 과일 판매상 A와 B가 있었어요.
그런데 A는 무화과에 설탕물을 주입해서 더 단 것처럼 과일을 팔고 있었죠.
이걸 본 옆 마을 과일 판매상 C는 갑자기 사람들에게 A는 사기꾼이라면서 동네방네 소문을 내기 시작했어요.
그덕에 일부 신빙성있는 주장을 바탕으로 사람들에게 신뢰를 얻었죠.
그 후에 소문은 아랫마을 전체에 삽시간에 퍼졌습니다.
A는 어쩔수없이 문을 닫고 장사를 접습니다.
이후 C는 아랫마을에서 신뢰를 얻었으니 아예 자리를 잡아야겠다고 생각하죠.
C는 생각보다 타고난 장사꾼이었습니다. 그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홍보해요.
"예수님이 먹고 감탄한 무화과 품종. 그대로 여러분에게 저렴하게 공급해드립니다!!!"
홍보는 성공적이었습니다. 사람들이 믿든 안믿든 그것은 이미 상관이 없었어요.
왜냐하면 이미 너무나 많은 돈을 확보했기 때문입니다.
덕분에 일부 옆마을 과일 판매상들이 찾아와요.
"저도 조금 팔아볼 수 있을까요?"
C는 공급을 댓가로 수익 배분을 하기로 약속하고 옆마을에도 공급을 하기 시작합니다.
굉장히 탄탄대로만 걷던 C에게 갑자기 과일 판매상 B가 의문을 제기합니다.
"예수님이 먹었다는 증거있습니까? 감탄했다는 증거는요?"
B는 그런 품종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C는 이에 이렇게 대응합니다.
"예수님이 분명하게 먹었고, 대다수의 동료 과일 판매상들이 이미 확인해준 사실입니다. 저를 못믿으시면 구매를 안하시면 됩니다."
B는 되물었습니다
"예수님이 먹었다고 쳐요. 그럼 감탄했다는 건요?"
C는 이에 대답합니다
"상대할 가치가 없군요. 저를 사기꾼 취급하시는데 전부 고소하겠습니다."
.
다음에 계속.........
- 본 이야기는 실화를 바탕으로 각색되었습니다.
은유를 사용하고 싶으면 앞을 더 그럴싸하게 적어야지
사실이라면 과감하게 출처나 최초발언자를 실명 비판하고 수사기관이나 언론사에 제보하십시오.
언제 완결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