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무슨 음악하려고 돈을 벌어라 그런글 올라오는데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음
음악 미술 etc 예술은 공부보다 좀 재능이 많이 따른다는거 알지?
여기에서
음악하려고 돈을 벌어라 그런말 하는애들은
그런애들은 그냥 음악 자체를 시작하면 안됐을 애들임
음악 잘하는 애들 그냥 밥먹을 때 똥쌀 때 etc 모든 상황에서 자기가 들은 음악이 무의식적으로 계속 귀에 환청마냥 자폐 걸린것 처럼 들리는 애들이다.
반쯤 장애가 있어야 음악을 할수 있는거임
제발 인생 개꿀빨라고 학창시절에 공부 열심히 안한애들이 재능도 없는데 하면 10년 20년 걸려도 안됨 ㅋㅋ
자기가 들은 음악이 들리는 것 같은 느낌 내청 감각, 내청 능력이라고 함
목소리나 악기 없이 머릿속에 음악이 재생되는거
고 유재하씨는 뒤늦게 천재라고 인정받았지만 안타깝게 돌아가셨고, 크레용팝 빠빠빠는 비교적 낮은 퀄리티로도 멜론에서 1등을 했고, 홍대 9번출구에서 버스킹을 뛰던 방탄소년단은 팬서비스를 잘해서 세계적인 그룹으로 인정받았어. 뭐가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는 세상이야. 좋은 음악은 뭐고 나쁜 음악은 뭐야? 뭐가 재평가 받을지, 묻힐지 아무도 예상할 수 없어.
사람도 마찬가지야. 결과가 나오기전엔 누가 어떻게 될지 타인의 속과 재능은 그 타인 스스로를 포함한 누구도 예측할 수 없더라. 오직 자기방식으로만 자기자식에게 지시하고 강요하고 매달리는 철없는 부모들처럼 될성부른 떡잎 컴플렉스같은거에 누구라도 갇히지 말았으면 좋겠다. 그냥 하고싶은걸 하라고 해. 대신 성공도 실패도 본인이 책임질 수 있도록 그 사람에게 가르
가르쳐주고
똑같은말을 다양하게 하느라 애쓴다 결국 타고난거아니면 안된다는 말을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