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제보에 대해서
유튜브를 파서 대응하라는 사람이 있고
기사 제보하라는 사람이 많음.
몇 몇 기자들의 전화번호를 준 분도 있다.
유튜버 미친감성은 유튜브 많은 사람이 자기 영상 추천을 해줘서 좋아하고 있는데
"10만명도 넘는 곳에서 사기꾼이라고 저격 당했습니다 [미친감성] 미디 작곡"
위 영상에서 좋아요 2733에 싫어요 79라고 좋아요 비율이 97.2%라고 하고 있음.
그러나 저건 절대 믿지 않는 건
싫어요가 안 보이니 아무렇게나 말할 수 있고
아래 어플로 보면 현재 좋아요 2.7천, 싫어요 849임 . (언제 700대에서 또 올랐네...)
이것도 이렇게 숫자 차이가 많으니
이 사람 말이 진짜인지 대체 말을 믿을 수가 있나...?(뭐 저게 진짜냐 가짜냐 판단은 각각 알아서...)
나는 이 분말은 의심부터 하고 감.
여태껏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수많은 거짓말로 사기를 쳐온 사람인데 어떻게 믿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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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유튜버가 아니다 보니 영향이 저만큼 되질 않는데
양쪽 말을 들어보지도 않고 읽어보지도 않고 사정도 모르고, 그냥 응원하는 사람들이 많음.
이건 기사가 나지 않아서 사람들이 몰라서임.
재판을 해도 검사나 변호사 양쪽말을 들어보고 판결을 하는데,
음악에 대해 잘 모르는 대중들이 그냥 영상만 듣고 무작정 옳다 생각하는게 대체 무슨 의미냐?
아무리 안티가 많은 사람도 본진에서는 지지하는 사람이 많다. 댓글 통제하고 자기 편이 구독하고 모인곳인데, 세상 욕많이 먹는 정치인도 자기 사이트는 팬들이 많다니까. 그게 여론이 아니야.
추천수가 2700대인데 내 글 조회수는 천 몇백대임. 그러니까 그냥 보지도 않고 옳다고 추천하는 거야...
저런 사람들이 무슨 판단력이 있냐, 양쪽을 보지도 않고 판단한거야. 저게 무슨 의미냐고...
내가 세상에도 알리면 저거 안 뒤집어질까? 그걸 바라는 건가? 저거 뒤집어 달라는 거임?
충분히 가능한데 해달라는 것임?
저 추천수들 상당수가
세상사람들이 본인이 해온 사기를 모르는 거지,
본인이 사기쳐온 행위를 알고 옹호하는게 아니라는 거.
본인이 해왔던 말들 낱낱이 알고도 옹호하는지 기사로 내서 알고도 옹호하는지 알아보길 원하시나?
유튜버 미친감성 수억대 사기 사건 기사 제보에 대해
기사를 제보 더 할까 했지만,(조금했지만 기사는 안남)
여러 언론사 기사 제보까지는 안하고 있음.
제보를 많이 할까 생각했지만, 작곡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굳이 알 필요는 없고, 그들이 피해볼 건 아니니까...
한 사람 세상에 욕먹이는 것이 목적은 아니기 때문에 그렇게까지는 안하고 있음.
물론 큐오넷 현재 보는 사람들과 작곡갤도 작곡하는 사람 전부가 아닌 일부이긴 하지만
뭐 저 유튜버는 피프티피프티 한 작곡가분을 엄청나게 비판하고 있지
감성사운드 회원이 7000이 넘는다고 하는데, 내 글 조회수는 1000대야 아직도 모르는 사람이 훨씬 많아.
공익적으로 기사를 내는 것이 좋은것인가?
말아야 되는 가 이것은 생각을 하고 있음.
한군데 터지면 다른 기사도 기사 받아 쓰고,
오마이뉴스(개인이 기사 쓸 수 있음)에 내가 기사를 올릴 수도 있고, 기사가 하나 나면 여기 저기 다른 기사로 퍼지는 건 삽시간이지.
디스패치 같은데서 받아 쓰면 엄청 퍼지는 거고
그때는 10만명이 아닌 5천만에게 욕 들을 수 있는 거지.
큐오넷도 처음엔 안하다가 알고나서는 욕하듯이,
세상 사람들도 안다면 욕을 할 것인데, 작곡하는 사람들이 피해를 안 보게 하려는 것이 목적이었기 때문에, 알반인에 알리기까지는 않고 있음.
작곡을 하지 않는 사람들의 8세 이상지능이면 글을 보면 당연히 잘못된 줄 알 것인데, 모르니까 별 말이 없는 거지.
작곡을 안하더라도, 아무리 음악을 몰라도
자기가 A라는 있지도 않는 걸 있는 것처럼 팔아 몇억대 매출을 얻어놓고,
실컷 팔아놓고,
나중 아 사실 A 그딴 것 없음~근데 사과는 안하고 환불도 안해(놀리는 거임?)
한다면 그런 것을 옳다 하는 능지 제로의 사람이 있을까?
어지간한 바보가 아니라면 사기라는 것은 알것임.
작곡갤에서 많은 사람들이 비판을 안했다면
저 사람은 앞으로도 몇년동안 저렇게 히트곡에는 100% 적용되는 법칙이 있다고 사기쳐서 몇십억을 벌었을지, 얼마나 더 장사를 했을 지 모름.
저렇게 부정하게 사기쳐 돈 번 것에 대한 책임은 져야 됨.
아무튼 책임을 져야 됨에도, 전혀 여태껏 사기를 친 것에 대해 당연히 사과나 환불(전액) 조치가 이루져야 함에도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고.
이 분은 사과는 커녕 도리어 고소 겁박을 하고 있는데, 이것이 사람들의 분노게이지를 더 끌어올린다고 봄.
필요하다 싶으면 기사를 올릴라고 함. 이거야 뭐 내가 쓴글 오마이 뉴스에 수정해 올리면 됨.
상관없는 사람들 뿐 아니라 수강생들도 오히려 나를 이기라고 메일로 응원을 해주고 있음. 강의에 대해 말을 해준 사람도 있고, 어느 정도는 나는 강의에 대해 알고 있음.
이제는 큐오넷이나 작곡갤이나 작곡 커뮤니티에서 이 유튜버만큼 안티가 많은 사람은 없지 않을까 싶다.
앞으로 해야 할 것. 양심이 있다면 좀 하시길 바람
1. 사기당한 사람들에게 전액환불
세상사람들까지 퍼져 더 욕먹기 전에
7.28 전날까지 번 매출 전액 환불하는 건 당연하고.
사이트에는 적어도 8.9일까지는 100%라고 써있었으니
그날짜까지는 당연히 전액 환불하고, 그외에도 잘못된 홍보가 있는 날짜까지 다 환불하시고
2. 사기 당한 수강생들에게 진심어린 사과
여태 속아 구매한 수강생들에게 사과문 올리고,
적은 액수가 아니고 수강생들에 큰 절 올리면서 사죄하는게 좋음.
3. 사기를 밝히는 지극히 당연한 공익적인 작곡갤러들에게 사과
그리고 정의를 사랑하는 수많은 작곡갤 공익비판자분들에게
악플러라 명예훼손한 것도 반드시 사과 영상올리시고...
더 크게 욕먹기 싫다면
기사가 안나서 그런지 달라지는 게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