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의 잘못된 외교, 정치로 민생이 더 어려워지고 있다.


정부가 이동관 방송통신위원회 규제를 앞세워 각 방송국에 당근과 채찍질을 할텐데


대부분의 방송국이나 종편도 보수 일색이다.


민중의 분노를 자극하는 사회성 드라마를 줄이고


달콤한 멜로 드라마를 늘리는 게 집권 세력에게 유리할 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을 것이다.


일본도 이런 식이 많다.


이명박 때 나왔던 기업 홍보물 <성공시대> 류 프로그램이나 <경찰청 사람들>도 다시 나올 것이다.


나는 수년 전부터 4.19 혁명 영화가 나오면 좋겠다는 글을 많이 썼는데 이승만 미화 드라마도 나온다니 열불이 난다.


과학적으로 사회 분위기와 해당 시기 방송 분위기를 분석해본 것은 아니다.


오늘날만 그런 게 아니라 원래 방송 정책이란 게 그런 식이다.


심도있는 미디어 비평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