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가요쪽 아니고 그 외 장르 전반적으로 다루고 있는데
당연히 곡 연주하려고 하는건 아니고 악기의 느낌이나
소리 내는거 등등 실제로 만져보면서 감 좀 더 익히고 싶은데
둘 중 하나 3달정도 레슨받을 기회가 있어서 받고 싶은데
어때보임?
내 생각에
바이올린은 시간대비해서 배울 수 있는 양이 엄청 한정적일거같고
드럼이 좀 더 느낌 얻는게 빠르고 쉬울거 같은데 어떨거같음?
그리고 연주자가 아니라 작곡자로서 가고 싶은데 센세한테 드럼/바이올린 기본 말고
울림통 울리는 느낌 배우면서 연주 스킬들에 대한 것들이나 이론이나 이런걸 물어봐도 되려나?
그게 목적에 더 맞는 것 같은데.. 그럼 바이올린 센세도 만나볼만 할 것 같고
하고 싶음 하는 거지. 나도 바이올린 사소 켜 봄. 드럼은 쿠팡 드럼패드나 사 볼라고. 유선생 있잖아 - dc App
글킨함 ㅋㅋ 바이올린은 여러모로 상대적으로 접근성이 좋으니까 이번 기회는 드럼해봐야겠다.
무조건 기타배워 제발 기타야 드럼? 피아노? 미디로 찍을순있지, 근데 기타는????????
기타는.. 맞다.. 근데 쳐줄사람이 있음 ㅎㅎ;
악기를 연주해보는 경험은 작곡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함 특히 야매로 치는게 아니라 어느정도 검증된 사람이 가르쳐주면 더 좋겠지 둘중에 끌리는거로 배워보셈
ㅇㅋㅇㅋ 적어도 가능할 때 시도해보는게 좋을 듯
대중음악에서 드럼이 반 이상은 됩니다. 솔직히 드럼이 다 인 것 같기도 하고요.
'작곡자로서 가고 싶은데 센세한테 드럼/바이올린 기본 말고 울림통 울리는 느낌 배우면서 연주 스킬들에 대한 것들이나 이론이나 이런걸 물어봐도 되려나?' 이건 선생님께 물어봐도 모를겁니다. 본인이 직접 시도하고 해봐야 알아지는 것 들이라서 가르쳐 준다해도 의미가 없기도 하고요. 물론 나중에야 '아, 이게 그 이야기였구나.' 하는 건 있습니다만...
시도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