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소설, 영화 실마리: 양심수의 감옥 생활 이야기
양심수 동지들 이야기 해보면 감옥은 냉난방이 안되서
9월에 내복을 나눠준다고 한다.
양심수 정치범은 다른 범죄자들이나 교도관들이 우러르며 대우해준다고 한다.
범죄자들 공부도 가르쳐주고.
원래부터 범죄자가 아니기 때문이다.
이렇게 수감되며 진보 운동하던 이야기 해주고 강의도 하는 이야기를 소설, 영화로 만들면 좋겠다고 작년엔가 공개했다.
진보의 은유 프레임은 탈옥이고 보수의 은유 프레임은 수성이다.
<쇼생크 탈출>, <그린 마일>, <프리즌 브레이크>, <슬기로운 감옥생활> 등이 이미 히트했다.
집에 갇혀 스마트폰으로만 살기 쇼프로그램 있듯이 감옥생활을 쇼프로그램으로 만든 것도 있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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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의 10만 번째 당원을 찾습니다!
https://youtu.be/x1RVhM8V40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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