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용어로 아무거나 붙여놓고 법칙이 있다고 하네


마케팅 용어라는 건 실제는 없다는 거지


법칙이 아닌 걸 법칙이라 붙이면 그게법칙이 있는 거임?


이름만 붙이면 되면 없는게 어딨음? 없는 거면 또 이름 붙이면 되지


그럼 없는게 없는 거지


한낱 말장난에 불과한 거야. 이런 것 구별못하고 혹하는 사람들은 참...


머니코드 같은 공통점이야 있는거 누가 모름?


짜장면의 짜장을 짬뽕이라 이름 붙여놓고


짜장면에는 짬뽕 들어있다 하는거랑 뭐가 다름?


마케팅용어로 갖다 붙인 것도 있다고 하면 아무거나 음악에 없는게 없지




전혀~ 말도 안되는 궤변임


그렇게면 음악에는 법칙말고 마케팅 용어로 미술도 있고 공업도 있고 상업도 있고 경제도 있고 증권도 있고 짜장도 있고 짬뽕도 후추도 있고 초전도체도 있고


건설도 있고 게임도 있고...


누가 말하는대로 누가 생각하는데로


누가 이름 갖다 지어서 갖다 붙이면 모든 것이 그냥 다 있는 거임.그게 무슨 가치임? 개소리지 뭐





홍보용 마케팅용어를 진짜 존재한다 하는 헛소리에 불과


마케팅으로 붕어빵모양 팔고 그러므로 붕어빵에는 붕어도 있다는 미친소리와 다를바 없음


법칙은 장사를 위해 붕어빵 같이 모양만 빌려온 거지 상관이 없는 거야.


음악에 법칙은 없음(사기꾼들이 지맘대로 지랄 사람 속이는 초보 돈 탈탈 터는, 법칙 탈만 쓴 가짜법칙들 제외)


누구든지 없는 걸 있다한다면 허위광고고 사기인거야


그런 허상을 듣고 초보들 돈은 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