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칙(통속적 범위)으로 만들어진 음악이 아니면 좋은지 모름 ㅋㅋㅋ
가령 여기 올라온 곡 중에 평가가 극으로 갈리는 곡이 있음
https://app.box.com/file/37674210114?s=qp1a2kzpneb6wwb5mc7drxx6aqfoc26g
어떤 이들은 최고의 뮤지션 곡이다 평하는 반면
어떤 이들은 쓰레기 하고 평함
진짜 이게 망곡이면 이렇게 평가가 극으로 갈리지 않아.ㅋ
음악에 법칙이 없다고 말만 하지
암묵적인 극도의 법칙으로 곡을 듣고 평하는게 음악하는 놈들임ㅋㅋㅋ
아마 저 곡 녹음 좃 같다고 꺼버린 놈들도 많을듯
웃긴게 이 법칙에는 유명한 사람의 곡이 좋타 이런 것도 포함됨 ㅋㅋㅋ
알고 보면 음악하는 놈들이 유명한 사람 곡이 좋타는 고정관념이 더 심해 ㅋㅋㅋ
일반인들이야 서태지 음악이나 그렇게 평할까
일반적인 곡은 누가 만들었는지 관심이 없어서 그냥 이름 없이 평함.ㅋㅋㅋ
븅신
너도 남을 평가 할때 곡 까고 븅신 소리 해라..
너나까
이 경우에는 멜로디나 코드 진행 그런문제보단 그냥 퀄리티가 구려서 구린거임 법칙은 없지만 퀄이 좋고 나쁨은 있다 곡이 좋아도 퀄이 구리면 구리게 들릴수도있는거임
그게 바로 법칙이라면 법칙아겠냐? ㅋㅋ 컬리티 구린 좋은 곡보다 퀄리티 좋은 망곡이 더 좋게 느겨지는거.ㅋㅋ
법칙이 없다고 하려면 법칙에 대해 정의부터 해야하는게 맞다고 봄. 12음계를 쓰는 시점에서 법칙 안에서 작곡하는건데. 하지만 반대로 맥락으로 쟤네가 말하는 법칙이라는게 니가 말하는 그 법칙을 이야기하는건 아니란걸 알 수도 있음.
일단 진지하게 말해볼께 처음 기타 소리 너무 좋았다 근데 갑자기 나오는 가성에 찢어지는 음질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불쾌감과 찢어지는 소리 때문에 불편함을 느꼇다. 기본적으로 듣는 사람에게 배려를 해야 하는데 가령 소음이나 의도적으로 찢어지는 소리라도 정말 좋게 들린다면 상관 없다. (ex 일렉트로닉 장르의 덥스텝이나 힙합의 808을 의도적으로 찢어지게 표현 하거나 메가폰은 이용해서 찢어진 사운드를 표현 하기도 하고 락에선 샤우팅이나 하울리등으로 사용함) 하지만 이건 많이 불쾌 하다 정말 이노래가 대중화되고 저 찢어지는 소리까지 대중들에게 인정받고 사랑 받는다면 다들 인정 했을것이다. 하지만 모든 음악인들은 아니라고 할것이다. 뒷부분읜 둥둥 이나 멜로디는 들어 줄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