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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차탁마는 무도를 연마하는 게 아니라 남자의 섹시한 몸을 그린 유행가 가사. 공자도 잘못 해석했다" - 도올

노래 가사집입니다.
왕을 찬양하는 주류 음악부터 노골적인 남녀상열지사 유행가까지 담겨있습니다.
조선에서 사서삼경이라고 하거나 중국에서 13경이라고 부르는 유교 주요 경전 중 하나입니다.
조선 공무원 시험 과목으로 유행가 가사를 공부했다는 겁니다. 요새 유행가 중 후손의 교과서에 실릴 음악은 뭐가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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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의 10만 번째 당원을 찾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