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섭의 세계에 진입했다


이때부터 진짜 창작이 시작된다


만렙부터가 진짜 시작인 게임이 있는 것처럼.


세상은 추상들의 통섭으로 이루어져있다


통섭 또한 추상


추상은 추상으로 엮어 만들어져있다


창작은 세상을 만드는 것


그 세상에 발을 딛고 가며


현실을 걸어갈 수 있다


한 사람이 걷는다


나는 한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