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부탁드립니다
네 그렇게 한다해도 결국에는 님이 이제까지 들어왔던 화성진행에서 벗어나기는 힘들 것입니다. 우리는 이미 251에 철저히 길들여져 있어 그것은 언어처럼 장착된 것을 느낍니다. 오히려 화성학을 완전히 정복한 뒤 거기에서 벗어나는 것도 괜찮을 방법 같기도 하구요. ㅎㅎ 어디로 가든 님만의 방법과 시도를 끈질기게 해보시면서 건투를 빕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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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렇게 한다해도 결국에는 님이 이제까지 들어왔던 화성진행에서 벗어나기는 힘들 것입니다. 우리는 이미 251에 철저히 길들여져 있어 그것은 언어처럼 장착된 것을 느낍니다. 오히려 화성학을 완전히 정복한 뒤 거기에서 벗어나는 것도 괜찮을 방법 같기도 하구요. ㅎㅎ 어디로 가든 님만의 방법과 시도를 끈질기게 해보시면서 건투를 빕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