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에 한 묶음에 3개의 음인 두 묶음의 음이 겹쳐있을때 즉 6개의 음이 있을때


무엇이 코드고 무엇이 멜로디와 그것에 코러스를 쌓은 것이냐?


이전 코드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3개음이 코드다


또는 이전부분에서 코드로 사용한 악기와 같은 악기로 연주하는 음이 코드다


이전부분에서 멜로디와 그것에 코러스를 쌓은 것으로 보컬을 사용했을텐데


그 멜로디에 이어지게 보컬로 불렀다면 그 보컬로 부른 그 음들이 멜로디와 그것에 코러스를 쌓은 것이다


동시에 저렇게 두 묶음의 음이 겹쳐있을때


작곡한 사람이 그 음들을 어떻게 사용했냐에 따라 같은 음들이라도


그 묶음이 코드인지 아니면 멜로디와 그것에 코러스를 쌓은건인지가 달라진다


간단하게 말하면


동시에 여러음이 겹쳐있을때 그 음 또는 음들이 코드인지 멜로디인지는 작곡한 사람이 어떻게 했냐에 따라 결정된다는 것이다


작곡가는 코드로 사용했는데 그 음들을 듣는 사람은 멜로디라고 생각하며 들을 수도 있다


4차원좌표가 뭔지에 따라 같은 것이 다른게 된다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