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dropbox.com/scl/fi/az0xa1q8tgd6eydwcw009/.mp3?rlkey=5hodlzjabxh26git71h00ydof&dl=0


사람들 속에서 눈살이 Aw


Look at the sky


살고파 outer


에워싸였던 하루살이가


너무 살으려 하지 말라고


하룰 살으려고 날이 저물고


아무 소리도 전혀 들리지 않고


Luckiest Luckiest 많이 왔군요


육감을 내려놓고 감을 살려 또


놓고 봐 놓고 봐 Solo



모든 말을 추상적으로 하면


말을 이미 추상적으로 하고 있기에


추상자체가 개연성이다


추상의 차원에선 추상 자체가 개연성이다


확실한 것도 중간에 있고 그러면


확실한 것을 말하지 않으면 개연성이 없다 느껴지는데


처음부터 말을 추상적으로 하면


그다음에 추상적으로 말해도 개연성이 없다고 느껴지지 않는다


추상적으로 말하면 어떻게든 추상적으로 말해진것끼리 연결될 수 있으니까.


이미 나온 가사들이 이런 개념에 의해 쓰여진 게 많겠구나


그렇다는걸 내가 몰랐을 뿐이지


이 개념으로 보니까 이 개념으로 쓰여진게 많은거 같네


추상적으로 하나 말한다음 그다음 추상적으로 하나 말해도


처음게 추상적으로 말해졌기에 그다음 추상적으로 말해진 것과 어떤 식으로든 연결될 수 있어서


개연성이 없다고 느껴지지 않는다


계속 이렇게 추상적으로 말하면 계속해서 추상을 말할 수 있고 개연성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