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흑인들이 가난하다면서 대단한 음악가들이 많잖아.미국에서는 가난 하지만 그 소득 수준이 악기 사고 레슨 받을 돈은 되는거냐?아니면 흑인 중에 소수의 중산층 이상이 음악 배우고 만드는건데 결과가 좋은거냐?
교회문화같은거의 영향이 크지 않았을까?
어렸을때 갱에 들어가서 마약팔고 친한친구가 총맞아죽고 감옥가서 일기와 가사를쓰며 회계하고 사회나와서 아무비트에 랩을해서 녹음을하고 힙합클럽에 데모를 뿌려 그러면 닥터드레같은애들이 영입함
가난하고 악기 살돈이 없어서 지식도 없어서 lp 샘플링 한거잖어. 거기 위에다 랩을 한거고.
걍 위켄드만 봐도 알바하면서 틈틈히 하는건데
훔치고 뺏고해서 얻은걸로 하는거임
부유한 흑인은 애초에 음악을하지않음
교회, 샘플러
약팔잖아
걔네들은 레슨같은거 필요없어... 전부 다 독학이다 레슨을 필수라고 여기지마라
교회에서 배우잖긔 걔들교회 다니고싶을정도임 재즈학교 갈필요가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