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이 그저 분위기 내는 그런 용도가 아니라


어떤 의미의 집합이다란 개념을 가지고 보면 다르게 보인다


음악은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분위기를 우리가 원할때 내는 용도인데


그런 음악이 아니네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분위기가 없네 별로네


이렇게만 볼 수 있는게 아니라


음악이 말처럼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며


이 부분이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을까 어떤 추상을 가지고 있을까


어떤 기의 흐름을 가지고 있을까 세상에 있는 겉이 기의 흐름을 통해 나타나는데


세상에 있는 기의 흐름 중 어떤 기의 흐름이 음악의 형태가 된걸까


세상에 없던 기의 흐름인가? 세상에 있던 기의 흐름인데 음악의 형태로는 처음 나타난건가?


이런 식으로 생각하면서 보면 다르게 보인다


이것은 음악의 새로운 장르다


세상에 없던 것을 보며 각자 자신의 관점으로 보며 그것에 대해 얘기할 수 있다


세상에 얘기거리가 늘어난다


그 음악이 세상에 없던 기의 흐름이면 그 기의 흐름을 가지고 현실에 적용해서


이전에 할 수 없었던 것을 할 수 있게 된다


그 음악에 대해 서로 자신이 느낀 것을 얘기하면서


그 음악이 가진 다양한 추상, 기의 흐름을 발견하게 되고


그것을 가지고 이전에 할 수 없었던 것을 할 수 있게 되며 세계가 확장된다는거다


무거운 것이라고 생각되는 것 지구가 직면한 환경관련 문제, 또는 책 이야기 이런 것만이


우리에게 유익한 것이 아니라


저런 음악처럼 즐길 수 있는 것 가지고 기를 느끼며 즐기며 얘기하는 것만으로


우리가 사는 세계가 확장되어 우리를 더 자유롭게 만든다는 것이다


에너지를 쓰며 버티며 힘들어야 자유를 얻는게 아니라


기를 느끼며 즐겁게 자유롭게 느낀 것을 서로 공유하며


자신이 느낀 기를 모두가 느끼게 될때 모두가 자유로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