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씨는 몰라도 세상에는 직설적으로 이야기 안하는 경우가 많은데
요거 해석 못하는 애들이 가끔가다 보임
음악이 독특하다 = 음악을 이해 못하겠다
음악이 독특한데 좋다 = 처음 보는 음악인데 좋다
음악이 개성 넘치시네요 = 내 취향 음악 아님
음악이 개성 넘치시고 좋네요 = 내 취향 아닌데도 좋은데?
우리와는 맞지 않는것 같다 = 니 음악 구리다
좋다 라는 이야기가 없으면 걍 구렸던거임
보통 스승 제자 이런거 아닌 이상
피드백 직접적으로 박을 수는 없어서 이렇게 돌리는건데
이걸 곧이 곧대로 믿고 내 음악은 좋은데 니들이 못 알아봐주는거임 ㅡㅡ
이런 애들 보면 개빡침
요거 해석 못하는 애들이 가끔가다 보임
음악이 독특하다 = 음악을 이해 못하겠다
음악이 독특한데 좋다 = 처음 보는 음악인데 좋다
음악이 개성 넘치시네요 = 내 취향 음악 아님
음악이 개성 넘치시고 좋네요 = 내 취향 아닌데도 좋은데?
우리와는 맞지 않는것 같다 = 니 음악 구리다
좋다 라는 이야기가 없으면 걍 구렸던거임
보통 스승 제자 이런거 아닌 이상
피드백 직접적으로 박을 수는 없어서 이렇게 돌리는건데
이걸 곧이 곧대로 믿고 내 음악은 좋은데 니들이 못 알아봐주는거임 ㅡㅡ
이런 애들 보면 개빡침
피드백을 주는 사람은 보통의 경우 더 잘하는 사람이나 클라이언트(결정권자)가 많으니 사회화 된 언어를 선호하고 받고자 하여 피드백을 받는 사람은 아직 나아가야 할 아마추어의 경우가 많으니 예술적인 것만 생각하고 상업적 사고나 경험이 부족하니 그런 것 아닐까
말로 표현 잘한다 굿
그러니까 빡쳐하지만 말고 같은 길 가는 사람끼리 그래도 따뜻하게 이해해줘 누구나 다 뭘 잘 모르는 때가 있는 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