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방송국이 넷플릭스에게 투자비 밀리고 있다.


만들고싶은 드라마, 영화, 뮤비 소액주주, 채권 공모해서 제작비 미리 마련하는 모델 이미 있을법한데 활성화 안되는 이유가 뭘까?


음악은 이런 모델 하고있다.


크라우드소싱 서비스에서 독립영화나 음반 방청권과 머천다이스 받고 하는 경우는 많다.


투자금 외국인에게도 받으면 규모 커진다.


주식회사 제도가 이런 거 하라고 발명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