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따나 '너무' 따지는것같음


당연히 효율이야 중요한 문제인데 곡이 쓰고싶으면 쓰고 쓰기싫으면 안쓰면 됨


그냥 '아 음악하려면 이거 이거가 필요하구나' 일단 스피커 구매하고 작업실 계약부터 하고 시작함


'지금 시작해도되나?' '이렇게 하면 몇년걸리나?' '더 스마트하게 작업할수있을까?' 이런생각에 너무 심취한다는거임 .


크랙을 쓰든 , 개러지밴드를 쓰든 '작곡을 하려면 이게 필요하구나' '이렇게 해선 돈벌어먹기까지 오래걸리겠는데?' 이런생각은 일단 좀 멈추고 일단 작업했으면 좋겠음 .


굉장히 겉멋 든 말이지만 음악을 자체로 즐겼으면 함


똑똑하게 잘해질방법을 생각할시간에 어떻게 하면 더 좋은 음악을 만들까 고민하는게 더 나아가는방법임


요즘 효율따지는애들 보면 그냥 음악이 하고싶은건지 그냥 음악비슷한 뭐 그림이든 춤이든 대충 그런계열이면 다 상관없는 사람처럼보일때도 있고 악기 연주와 상관없이 엔지니어나 개발자처럼 보이기도함 .


그냥 작업이나 열심히 했으면 좋겠음



그리고



즐겼으면 좋겠음 그 과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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