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콘텐츠진흥원이 최근 발간한 '2023 음악산업백서'에서 유명 작사가 A씨는 "국내 작곡가가 만든 곡의 지분 비율은 기본적으로 작곡과 작사가 각각 50%씩인데 해외 작곡가가 작업한 곡의 경우 곡에 대한 (수익) 지분을 외국 작곡가가 87.5%를, 작사가가 12.5%를 가져간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해외에선 이렇게 수익 배분이 이뤄진다는 게 현지 업계 관행이라고는 하지만 국내 실정을 고려해 해외 작곡가와 국내 작사가의 합작 시 그 수익을 합리적으로 조정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다.
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3103115110005405








ㅋㅋㅋㅋㅋㅋㅋㅋ

작곡 편곡 작사
4 : 2 : 4 도 편곡 비율 적다고 느끼는데

작사 초안이 있는 곡을 50% 달라고 떼쓰네

엥간하면 욕 안하는데 걍 도둑놈 심보 아니냐?

저런 애들이 넘쳐나니 그냥 다 이름 실어버리고

프로듀싱으로 내부에서 비율 정산하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