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순한 의도를 가지고 얘기하면서


겉으로는 자신이 느낀 점을 얘기하는 것으로 가장해서


자신이 느낀 것을 객관적인 것으로 인식시키려 한다


다른 사람도 그렇게 느낀다가 아니라 그렇게 느낄 것 같다까지가 마지노선이지


저걸 훨씬 넘어서 다른 사람 대부분이 확실히 자신이 느끼는 것과 똑같이 느낀다라고 인식시키려 한다


자신이 느낀 것을 그저 얘기하면 되는데


다른 불순한 의도를 껴놓고 그 의도대로 상대방이 생각하도록 조종되게 말한다


당사자 뿐만 아니라 그 피드백을 보는 다른 사람들의 생각까지 조종하려 한다


당사자가 일단 이런 것에 대해 알고 안속아야 하고


안속았으면 다른 사람들이 속지 않도록 대응할 필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