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밴딧, 알렌워커이런사람의 경우 직접 본인이 노래발표하고 본인이 부르지는 않는데
일반적으로 작사, 작곡만 하는 경우보다 훨씬 수입이 훨씬 많아지나요?
그리고 이경우엔 본인들 작곡, 프로듀싱 능력이 엄청 뛰어나니깐 가능한건가요?
한국에는 저런 케이스를 못본거같아서 신기하네요
보통 보컬, 작곡, 작사, 편곡 이렇게 딱 나눠지는것만 봤었는데
클린밴딧, 알렌워커이런사람의 경우 직접 본인이 노래발표하고 본인이 부르지는 않는데
일반적으로 작사, 작곡만 하는 경우보다 훨씬 수입이 훨씬 많아지나요?
그리고 이경우엔 본인들 작곡, 프로듀싱 능력이 엄청 뛰어나니깐 가능한건가요?
한국에는 저런 케이스를 못본거같아서 신기하네요
보통 보컬, 작곡, 작사, 편곡 이렇게 딱 나눠지는것만 봤었는데
클린밴딧은 잘 모르겠는데 알랜워커 케이스는 노래도 작곡가 이름으로 내고 마케팅을 작곡가쪽에 맞춰서 하니깐 작곡가에 초점이 맞춰져서 더 많이 가져가는것도 있고 외국은 작사가가 40퍼센트를 가져가는 기형적인 형태가 아니기도 하니깐 일반적인 케이팝 프로듀서보단 비율이 훨 높을듯 - dc App
정키 있자너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