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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시대에 걸쳐 환생하는 한 여자와 남자의 사연[조영준 기자]  🔼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상영작 <더 비스트> 스틸컷ⓒ 부산국제영화제  * 주의! 이 기사에는 영화의 스포일러가 포함돼 있습니다. 01. 베르트랑 보넬로. 그의 발자취를 기억하는 이라면 <전쟁론>(2008)이나 <라폴로니드 : 관용의 집>(2012) 같은 작품들을 먼저 떠올리겠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패션 디자이너 이브 생 로랑v.daum.net


25년 전엔가부터 일기, 온라인에 여러 번 반복해서 쓴 내용 다시 쓴다.

일제시대 독립운동가들과 탄압하는 일제 압제자들이 현대에서 진보 운동가들과 보수주의자로 환생해서 똑같은 배우가 연기하는 소설, 영화가 나오면 좋겠다.

흔한 이야기라 이미 국내외에 비슷한 작품이 많을 것이다.

<백 투 더 퓨처>와도 좀 비슷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