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플링위주작업해서 에이블톤을 사용할건데
적어도 왜 넘어가야하는지 최대한 많이
알고싶어서 내가알고있는건
1. 피치 바꿀때 음질열화 덜하게해줌
2. 오토메이션하기 편함
3. 플러그인 구동창이 직관적으로 다보임
이거말고 생각나는데로좀 다 얘기해주라
적어도 왜 넘어가야하는지 최대한 많이
알고싶어서 내가알고있는건
1. 피치 바꿀때 음질열화 덜하게해줌
2. 오토메이션하기 편함
3. 플러그인 구동창이 직관적으로 다보임
이거말고 생각나는데로좀 다 얘기해주라
1. 피치 바꾸는건 악기 트랙 피치를 말하는거? 아님, 보컬 튠을 말하는거? 그건 어차피 DAW가 아니라 외부 플러그인 사용하는거라 DAW 특성을 타는게 아니고 2. 오토메이션도 DAW들 별로 큰 차이가 없어~~ 3. 플러그인 구동창도 에이블톤이 특별히 더 직관적이라는게 나는 납득이 안되는디?
1번은 외부플러그인이 아니라 에이블톤 워프기능일텐데 에이블톤 유저들은 외부플러그인 안쓰고 워프기능으로 피치든 뭐든 다 만짐(일반적인 보컬튠제외) Disclosure같은 유명한 프로듀서도 로직을 사용하지만 에이블톤 워프를 사용하기 위해서 rewire를 통해서 에이블톤을 사용함
1. 샘플러에서 피치바뀔때 타임스트레치가 적용되서 원본의 음색을 유지하게 해주는걸 얘기하는거 같은데 나도 잘 쓰고 있는 기능이긴함 근데 역으로 바뀐음색들이 좋게 들릴때도 있음 2. 이거는 관점(기존에 쓰던 daw or 기능)에 따라서 그렇게 볼수도 있긴한데 큰 차이는 대체로 없다고봄 fl이면 좀 짜증날만하다고 생각 3. 어떤거보고 하는 얘긴지 알거같긴해 근데 크게 주목할만한 특징은 아닌듯 차라리 병렬이펙팅 편의성을 얘기하는게 좋을듯
니가 적은 1번은 다른 시퀀서에서도 당연히 가능하다. 다만 에이블톤이 좋은 이유는 정말 딱 하난데 이걸로 모든걸 퉁친다고 봐도 된다. 그게 뭐냐면 일단 '직관적'이고 로직처럼 프로그램이 하나하나 유저한테 자꾸 쳐 물어보거나 답답한소리를 나불대지 않는다. 1번으로 예를 들자면 그냥 냅다 클릭만하면 된다. 단지 그게 끝. 로직은 이 작업조차 단계를 좀 거쳐야한다. 이런차이가 곳곳에 깔려있다.
시장 점유율 제일 높아서 하드웨어나 vst 제작사들 1빠 레퍼런스가 에이블톤임. 무조건 풀기능으로 다 됨. 예를들면 컴플리트컨트롤이랑 아투리아 키랩은 스원이랑 fl에서 안됨 ㅋㅋㅋㅋㅋ
애이블톤 소리 fl이랑 다르던데...못쓰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