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종 같은걸 하더라도 너가 섞을 장르들에 대한 기본가 바탕이되야 하는데 그거 없이 마구 잡이식이다 보니깐 섞은게 아니라 아무것도 구현해내지 못한 느낌이야 이런것 보단 기본 장르에 충실한 음악들을 먼저 집중에서 만들어보는건 어떨까?
작갤러 1(122.46)2023-11-06 22:35
일단 드럼 소리부터 잡는 연습 하면 좋을듯
드럼 소리가 너무 그렇다
작갤러 2(49.163)2023-11-06 23:26
넥서스쓴거니 익숙한 라이브러리가 한가득인데
10점중에2점 준다
익명(124.63)2023-11-06 23:27
퀄리티가 다가 아닌 그런 씬에 비비겠다 그런 생각을 할수도 있음
근데 그런곡들은 그들만의 특징이 있는데
이 곡은 그것도 없음
그래도 노래같이는 쓰긴했다
윗댓말대로 디깅을 좀 하는 시간을 가지면 좋을거같음
작갤러 3(222.117)2023-11-06 23:53
자기가 들을때 기 안빨리면 댐 이 감각은 그저 좋다 안좋다 주관적이기만한 개념은 아님 그렇다고 완전히 객관적인 것도 아니고
기빨리는지 기를 얻는건지 이 두가지를 느낄 수 있는 상태에서 느끼는 기빨리는지 기를 얻는건지는 반드시 어떤 한 관점에서는 객관적인 것이라고 생각함
내가 확인은 안해봤지만 이런 것은 다른 사람한테 적어도 기를 빨지는 않음 느낌이 없다까지는 가능한데 적어도 기를 빨지는 않음
나는 내 음악을 들을때 기가 빨리진 않음 내 음악 아닌 다른 음악 들을때 기빨릴때 있음 기빨리는 음악이 기를 주는 음악으로 느껴지게 되는 경우는 거의 없는 것 같음 내 기억상으론. 근데 기를 주는 음악이 나중에 기 빨리는 음악으로 느껴지는 경우는 많았음
내가 만든 음악은 거의 다 내가 느꼈을때 기를 주는 음악이었음
잔잔(218.234)2023-11-07 03:32
나중에 기빠는 음악으로 되는 경우는 없었음
위에 적은대로 이런 내 기준이 있음
내가 느끼기에 기 안빨리는 음악을 만들고
기 안빨리는 선에서 모든 걸함
겉으로 화려하게 하고 섹션 넣고 멋지게 하는게 기빨리게 한다면
그렇게 안함 좀 단순하고 정직해도 기안빨리면 그걸 선택함
음식만들때 아무리 맛이 있어도 더럽다면 그건 못먹는 음식이 되듯
난 기빨리지 않는 음악인걸 최우선으로 생각함 그리고 기를 최대한 주는 것을 추구함 이게 내 기준
잔잔(218.234)2023-11-07 03:36
올린 곡에 대해선 말안했지만 글쓴이의 글을 보고 곡을 듣고난 이후에 쓴 거니까 어떤 식으로든 관련이 있을거라 생각함
잔잔(218.234)2023-11-07 03:43
자신의 곡을 듣다가 어디서도 본적 없는 새로운 생각을 떠올리게 된다면 그게 그 곡이 좋다는 증거일 수 있음
그것만으로 좋다고 할 수는 없지만
자신이 만든 곡들을 듣는데 그런 경험이 계속된다면 그 곡들은 객관적으로 기를 주는 음악이고 자신의 세계를 만들어가는 거고 제대로 가고 있는거라고 생각함
잔잔(218.234)2023-11-07 03:50
라인이 좀 올드한듯 띵띵띵띵 반복=이게 4마디이상 들으니까 개지루함 그리고 저런곡은 스네어가 존나 터져줘야함 리버브 들어있는 소스 레이어 하던가
평소에 디깅할때 장르적인 접근을 제대로 안하는게 티남
넌 이곡에 장르가 뭐라 생각하니?
잡종 같은걸 하더라도 너가 섞을 장르들에 대한 기본가 바탕이되야 하는데 그거 없이 마구 잡이식이다 보니깐 섞은게 아니라 아무것도 구현해내지 못한 느낌이야 이런것 보단 기본 장르에 충실한 음악들을 먼저 집중에서 만들어보는건 어떨까?
일단 드럼 소리부터 잡는 연습 하면 좋을듯 드럼 소리가 너무 그렇다
넥서스쓴거니 익숙한 라이브러리가 한가득인데 10점중에2점 준다
퀄리티가 다가 아닌 그런 씬에 비비겠다 그런 생각을 할수도 있음 근데 그런곡들은 그들만의 특징이 있는데 이 곡은 그것도 없음 그래도 노래같이는 쓰긴했다 윗댓말대로 디깅을 좀 하는 시간을 가지면 좋을거같음
자기가 들을때 기 안빨리면 댐 이 감각은 그저 좋다 안좋다 주관적이기만한 개념은 아님 그렇다고 완전히 객관적인 것도 아니고 기빨리는지 기를 얻는건지 이 두가지를 느낄 수 있는 상태에서 느끼는 기빨리는지 기를 얻는건지는 반드시 어떤 한 관점에서는 객관적인 것이라고 생각함 내가 확인은 안해봤지만 이런 것은 다른 사람한테 적어도 기를 빨지는 않음 느낌이 없다까지는 가능한데 적어도 기를 빨지는 않음 나는 내 음악을 들을때 기가 빨리진 않음 내 음악 아닌 다른 음악 들을때 기빨릴때 있음 기빨리는 음악이 기를 주는 음악으로 느껴지게 되는 경우는 거의 없는 것 같음 내 기억상으론. 근데 기를 주는 음악이 나중에 기 빨리는 음악으로 느껴지는 경우는 많았음 내가 만든 음악은 거의 다 내가 느꼈을때 기를 주는 음악이었음
나중에 기빠는 음악으로 되는 경우는 없었음 위에 적은대로 이런 내 기준이 있음 내가 느끼기에 기 안빨리는 음악을 만들고 기 안빨리는 선에서 모든 걸함 겉으로 화려하게 하고 섹션 넣고 멋지게 하는게 기빨리게 한다면 그렇게 안함 좀 단순하고 정직해도 기안빨리면 그걸 선택함 음식만들때 아무리 맛이 있어도 더럽다면 그건 못먹는 음식이 되듯 난 기빨리지 않는 음악인걸 최우선으로 생각함 그리고 기를 최대한 주는 것을 추구함 이게 내 기준
올린 곡에 대해선 말안했지만 글쓴이의 글을 보고 곡을 듣고난 이후에 쓴 거니까 어떤 식으로든 관련이 있을거라 생각함
자신의 곡을 듣다가 어디서도 본적 없는 새로운 생각을 떠올리게 된다면 그게 그 곡이 좋다는 증거일 수 있음 그것만으로 좋다고 할 수는 없지만 자신이 만든 곡들을 듣는데 그런 경험이 계속된다면 그 곡들은 객관적으로 기를 주는 음악이고 자신의 세계를 만들어가는 거고 제대로 가고 있는거라고 생각함
라인이 좀 올드한듯 띵띵띵띵 반복=이게 4마디이상 들으니까 개지루함 그리고 저런곡은 스네어가 존나 터져줘야함 리버브 들어있는 소스 레이어 하던가